지하에서도 기록합니다
위성 신호가 약한 실내와 지하 주차장에서도 위치를 남깁니다. 그 위치를 얼마나 믿을 수 있는지 문구와 색으로 함께 보여 줍니다.
등록한 블루투스 기기의 연결이 끊기면, 앱이 그 순간의 위치를 자동으로 남깁니다.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안드로이드용 무료 앱입니다.
위치를 직접 저장하는 앱은 그 자리에서 기억하고 눌러야 합니다. 이 앱은 블루투스 연결이 끊긴 순간을 신호로 삼아 자동으로 기록합니다.
위성 신호가 약한 실내와 지하 주차장에서도 위치를 남깁니다. 그 위치를 얼마나 믿을 수 있는지 문구와 색으로 함께 보여 줍니다.
층마다 똑같이 생긴 주차장에서는 위치만으로 모자랍니다. 층을 함께 적어 둘 수 있고, 자주 가는 곳이라면 앱이 먼저 제안합니다.
고른 기기 하나만 가족과 나눠 봅니다. 공유하지 않은 기기의 기록은 상대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상대가 두고 오면 알림이 옵니다.
앱을 열지 않아도 마지막 위치를 봅니다. 위젯을 누르면 지도가 열립니다.
블루투스로 이어지는 기기라면 무엇이든 됩니다. 종류는 등록할 때 자동으로 정해지고, 지도 핀에 아이콘과 색으로 구분되어 보입니다.
앱을 열어 두지 않아도 됩니다.
마지막 위치와 지난 기록을 봅니다. 층과 메모를 덧붙일 수 있습니다.
어떤 정보를 왜 다루는지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모두 적었습니다.
기록하고 찾는 기능은 계정 없이 모두 됩니다. 로그인은 폰을 바꿔도 기록을 남기거나 다른 사람과 공유할 때만 필요합니다.
기록과 지도 표시는 기기 안에서 이뤄집니다. 연결이 없을 때 남긴 기록은 연결되면 저절로 맞춰집니다.